내가 사랑하는...2009. 5. 26. 21:59


이런 분이셨습니다.

이런분 이젠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그 분께서는 바라고 계실 겁니다.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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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2009. 4. 2. 14:10

언제나 좋지 않나?
언제나 좋은 느낌의...




사랑 그대로의 사랑 ( 유영석 / 유영석 / 푸른하늘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고수되세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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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2009. 4. 2. 14:09

사랑하는 그대에게 / 유익종


사랑하단 말한마디 못 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숨소리 파고 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모습 그대에게 비춰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비춰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를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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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2009. 3. 6. 03:19

사랑하는 그대에게 / 유익종


사랑하단 말한마디 못 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숨소리 파고 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모습 그대에게 비춰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비춰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를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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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2009. 3. 6. 03:18

언제나 좋지 않나?
언제나 좋은 느낌의...




사랑 그대로의 사랑 ( 유영석 / 유영석 / 푸른하늘 )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고수되세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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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2009. 3. 5. 21:50

훔...

지난 2007년 4월 27일 돌아가셨다.
뒤늦게 알아버렸구나 

그저 문외한이라 뭐라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의 음악을 아니 그의 첼로 소리를 사랑했다.
그의 소리라는 것을 소리가 아닌 자켓을 통해서만 알수 있지만
그냥 좋았다.
그냥 첼로 소리가 좋은 지도 모른다.
하지만 첼리스트 중 아는 사람이 누구냐? 
라고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사람 중 한사람.
그가 좋았다. 그의 첼로소리가 좋았다.

부디,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wooj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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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2009. 3. 5. 12:58

작년에 찾아 냈군요...

여기 가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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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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