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 4. 30. 22:10
 
 


^^'

행복한 고수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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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일상2009. 4. 30. 22:05



행복한 하루되셔요...
Posted by woojja
일상2009. 4. 30. 22:00
Posted by woojja
ETC2009. 4. 30. 21:55
이렇다는 군요...

http://www.lokeshdhakar.com/2007/09/04/coffee-diagram-follow-up/


 

행복한 고수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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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일상2009. 4. 30. 21:51

Moneta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모르셨던 분이 있으시다면 즐겨찾기에 추가하셔서 가끔 들러보시죠.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10억 모으는 생활속 9가지 기본 자세
 
 

 
 
1.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만원만 남겨놓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십시요.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 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때는 나머지 기간동안 살것 하나 더 안 사고 먹을 것 하나 더 안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만원이 남고 다음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2.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많은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혹은 인터넷에서 싼 물건을 보면 덥썩 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너무 싸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사고 나면 이렇게 싸게 샀으니 돈 벌었구나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싸게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면 싸게 사서 좋아할게 아니라 허튼 돈을 쓰게 된겁니다.
 
 
 
 
3. 돈을 쓰기 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마음속에 세번만 더 생각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어디로 돈이 흘러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쉽니다. 가계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꼭 이 순간 써야 했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을 겁니다. 전 우스개 소리로 신랑이 ~~을 사자라고 말하면 "그게 없으면 지금 당장 죽는지 생각 해봐" 라고 말합니다. mp3 하나 사자, 남들 다 있는 디카 하나 사자라고 말할때 그런 말을 주로 하는데 신랑이 "죽진 않지만,," 라며 슬며시 꼬리를 내릴때는 제 마음도 안쓰럽습니다. 남들 다 있는데 있으면 좋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하면 내 생활이 훨씬 풍성해 지겠지요. 하지만 악착같이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할부로 카드를 긁는 것은 당장 큰 돈이 나가지 않는다는 마음의 위안을 미끼로 저축할 수 있는 돈들을 불필요한 수수료까지 더해 공중에 날려버리는 겁니다.
 
 
 
 
4. 가계부는 10원단위까지 써라.
 
십원을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됩니다. 나가는 돈을 계산할때 3700원을 얼버무려 4000원이라는 식으로 계산해 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쓰다보면 몇백원도 소중합니다.
 
 
 
 
5.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점검하라.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많이 나간다면 사온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자를 사오면 감자가 없어질때까지 다른 반찬을 이것저것 더 사면 안됩니다. 삶아도 먹고 감자국도 끓여 먹고 조려도 먹고 해서 남는 반찬이 없이 알뜰하게 하셔야 합니다. 예상외로 부식비만 줄여도 저축액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6. 외식은 습관이다.
 
외식은 중독과 같은 것입니다. 외식에 길들여지게 되면 조금만 피곤하거나 밥하기 싫은 날에는 그냥 외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하면 할수록 점점 더 하게 되는게 바로 외식이지요.
 

집밥에 길들여지면 외식은 저절로 안하게 됩니다. 가볍게 시켜 먹는 피자나 치킨 같은 경우, 집에서 해먹는 반찬보다 결코 몸에 좋지 않습니다.
 

상위에는 검 은색 반찬들과(콩, 두부, 김), 채소들로 채우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돈도 버는 지름길입니다.
 
 
 
 
7. 공과금을 점검하라.
 
공과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여 체크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등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달엔 전기세에서 몇천원 수도세에서 몇천원 식으로 줄여 보십시요. 이번달에 돈이 많이 나갔다면 다음달 공과금에서라도 만원을 줄이십시요.
 
 
 
 
8. 친구관계를 점검하라.
 
생각해보면 저는 동호회 모임이던, 친구간의 모임이던 빠지지 않고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돈을 모은다고 친구를 안 만나는 것은 친구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모임에 그냥 재미삼아 나가 술값이며 음식값으로 허비한 돈이 꽤 되더군요. 눈을 감고 생각해보니 모일때는 즐거워도 그런 내 인생의 관계들 중 내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손을 내밀거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급할때 돈 몇십만원을 빌리려고 아쉬운 소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가 몇이 될까 생각해 보았더니 그리 많지 않더군요. 친구는 만나십시요. 다만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모임에 나가는 것은 재테크의 해악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친구사이에는 투자하되 나머지 관계는 과감히 청산하십시요.
 
 
 
 
9. 보험에 너무 많은 돈을 넣지 말라.
 
제가 아는 사람중에 한달 월급은 150만원인데 보험료로 30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험은 복권과 같은 것입니다. 다달이 일정한 돈을 내고 당첨될 확률이 적은 그 날을 위해 복권을 사듯, 만약에 있을 사고를 대비해 다달이 돈을 넣는 것입니다. 즉 특약 부분은 아무런 일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돈입니다. 복권이 당첨될지 모른다고 다달이 큰돈을 들여 복권을 사는 것이 미련한 짓이듯, 미래의 불투명한 일을 대비한다는 이유로 가계에 부담이 될만큼의 보험금을 붓는것은 재테크의 가장 큰 해악입니다. 보험은 꼭 필요합니다. 다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십시요. 30세 부부의 경우 부부 보험료를 합해도 월평균 10만원대의 보험료로 사망시 1억과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은 많습니다. 




행복한 고수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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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ETC2009. 4. 30. 21:50
정책임님 말씀대로 둘리 변진섭 이 부른 노래다...
럼블피쉬가 부르니까... 색다르고 분위기도 좋고..

좋다.~ ^^


정책임님 좋죠? ^^




행복한 고수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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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일상2009. 4. 30. 21:24
오늘은 추석연휴전날.

이러한 날이다 보니 오늘 일과는 오후 3시에 마쳤다.

중공업 사원들은 모두 3시에 "고향앞으로~" 했고.

우리 팀도 분위기를 휩쓸며 유유히 중공업을 빠져나왔다.

방에 돌아와서 그동안 밀렸던 잠을 퍼지게? 자버리고는 7시쯤에서야 깼다... (내 배시계는 대단하다.)

저녁으로 뭘 먹을까... 

해놓은 밥도 있었지만 메뉴는 스파게리로 결정했지롱.

전번 마트에 갔을 때 고심끝에 고른 스파게리 소스와 스파게리면을 떠올리며...

 
뚜껑엔 이탈리아지도가 그려져 있지만 미국제품이다. ^^'
스파게리 면은 굵은걸 사려다 옆에 보니 우리나라 국수같은 굵기의 면이 있어서 그걸로 골랐다.
나름 싼거였는데...
면보다는 소스가 맛이 있을지 걱정이었다. ㅋㅋ

먼저 면을 삶기로 했지.
전에 미국에서 누나가 해주는 걸 봤는데 우리나라 국수에 비해 죽어라 안익더라.(안익게도 생겼잖아.ㅡㅡ')


물이 팔팔끓는 상태에서 면을 넣고 삶다가 불을 줄이고 소스를 덥혔다.
조금씩 저어주면서...
조금 맛을 봤는데... 예상외로 맛있었다. 그렇게 기대를 안했는데... ㅋㅋ

 
면이 익었다. 찬물을 부어가며 면을 한번 빨고 건져냈다. 캬캬캬 
한쪽에서 온도가 올라가고 있는 먹음직스런 소스를 보라... ^^
근데 사진이 좀 구리군... 조그만 원룸이다 보니... 조그만 싱크대에 조그마한 가스렌지가 전부다. ㅋㅋ
(저 퐁퐁과 쑤세미는 어쩔거야?  쓰레기통도 보이네... ^^')

따끈하게 익은 소스를 부었다...
침이 고인다. 얼렁 가서 묵어야지.. ㅋㅋ


거침없이 말아주었다. 소스도 부족하지 않게 뎁혔지...
냉장고에 있던 피클까지 꺼냈다... 지대로지? ^^
치즈가 좀 있었으면 좀 뿌렸겠지만... 이대로도 황후의 밥상이다. ^^

 
캬캬캬 먹어주신다... 

먹고 있자니... 미국갔을때 큰누나가 만들어줬던 스파게리가 생각난다. 
갑자기 문모도 보고싶네... 형니~~임 보고자퍼요~~ ^^

내 꼭 또 한번 급방문 하겠습니다. ㅋㅋ


요기까지... 라면끓이는 시간보다 조금 더 걸렸다.
설겆이 감도 보면 알겠지만 얼마 없다. 너무 좋다.
음식 남기는 것과 설겆이 감이 많은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관계로...

설겆이 시간도 5분도 채 안걸리고... ㅋㅋㅋ
기분 짱이다. 





조금 처량하긴하지? 불쌍하게 보는 사람도 있을걸... ㅡㅡ'

근데~ 근데 맛있더라...



먹고싶은 사람 말씀만 하셔요... 그리고 방문해 주시면 따뜻한 스파게리 한접시 해드리죠.. ^^



이렇게 만들어서 혼자 먹는 거보다. 이런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올린다는 게 더 불쌍해 뵌다. ㅋㅋㅋ 쩝~!
글 다 쓰고 사진 다 쓰고... 어쩔거야? ㅋㅋ 
걍 올린다.


부디 추석 잘 보내시고
행복한 고수되셔요... ^^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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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태 2007-09-26 오후 3:42:36
꾸울~~~꺽. 킁.

그나 저나, 중간에 "급방문"하신다고 하셨는데.
설마 내년 2월 이후에 가신다는 것을 "급방문" 이라고 표현하신 것인지...? ^^
Reply Delete
woojja 2007-09-28 오후 10:28:31 Delete
그렇죠 뭐...
돈을 벌어야 가죠... ㅡㅡ'
정책임님께서 허락하시면 갈 수도... ^^
유신영 2007-11-16 오후 6:13:28
나도 언제간 이렇게 레시피를 올리는 날이 곧 올꺼야!
내가 만들어 먹어 보고 연락줄께!ㅋㅋㅋㅋ
행복한 저녁 ~~
Posted by woojja
일상2009. 4. 30. 21:17
오늘 그제 구입했던 듀오백이 도착했어요.

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서...
그러다 보니 불편한 의자를 대신해서 침대에서 엎드려 책을 보거나 
누워 보거나 했거든요...

근데 그러다 잠자기 일쑤...

그래서 샀습니다.

오늘 조립했네요...
햐.. 너무 맘에 들어요... ^^







 


이히히...

좋아보이죠? 너무 편해요...

중요한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건데 말이죠... ㅋㅋ



행복한 고수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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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ETC2009. 4. 30. 21:04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이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10.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해줘

스티브 챈들러
{성공을 가로막는 거짓말}


어딘가에서 퍼왔는데 어딘지 가물가물... ^^;

행복한 하루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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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일상2009. 4. 25. 13:35

 

[마니아] 악기 편성을 알면 음악이 보인다.

이런걸 원했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셔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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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